지앤지커머스, 도매꾹·도매매 판매대금 안전 관리 체계 강화
△이미지 : 지앤지커머스 제공
- 판매대금 즉시 적립·분리 관리·수시 출금 지원…향후 AI MCP 데이터 연계 추진
B2B 온라인 유통 플랫폼 도매꾹·도매매를 운영하는 지앤지커머스(대표 모영일)가 공급사 판매대금의 관리 체계를 강화한다.
최근 이커머스 및 B2B 플랫폼 업계에서 판매대금 정산 지연 사례가 이어지면서 공급사 사이에서 정산 안정성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도매꾹·도매매는 판매대금의 신속한 적립과 출금 편의성을 갖춘 정산 체계를 운영해 왔다.
도매꾹·도매매는 구매확정 후 영업일 기준 2일 이내에 판매대금을 공급사 계정으로 적립한다. 적립된 판매대금은 공급사가 원하는 시점에 출금을 신청할 수 있다.
긴 정산 주기에 따른 부담을 줄이고 필요한 시점에 자금을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한 구조다.
업계 전반에서 정산 지연 사례가 나오는 상황에서, 도매꾹·도매매는 이러한 판매대금 관리 체계를 플랫폼의 강점으로 삼고 있다.
도매꾹·도매매는 ▲구매확정 후 영업일 기준 2일 이내 적립 ▲출금 신청 지원 체계를 갖추고, 공급사가 정산 일정을 예측하고 자금을 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업계 전반에서 정산 지연 사례가 나오는 상황에서, 이러한 판매대금 관리 체계를 플랫폼의 강점으로 삼는다는 입장이다.
아울러, 도매꾹·도매매는 향후 AI MCP 기반 데이터 연계도 추진할 예정이다.
판매 및 정산 관련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 공급사가 필요한 정보를 보다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고도화할 예정이다.
도매꾹·도매매 관계자는 “판매대금의 안정적인 관리와 신속한 정산은 공급사 신뢰의 핵심”이라며 “구매확정 후 적립과 출금 지원 체계를 바탕으로 공급사 사업 운영에 도움이 되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