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지앤지커머스 제공
- 전문 셀러 교육생 3만 6,000명 이상…AI 콘텐츠 제작 교육 확대, 도매꾹 MAU 전년 동월 대비 37.5% 증가
B2B 온라인 유통 플랫폼 도매꾹·도매매를 운영하는 지앤지커머스가 도매꾹도매매교육센터의 누적 교육생 5만 명 돌파와 함께 AI활용 교육을 강화하며 온라인 셀러 양성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교육센터의 2025년 연간 교육생 수는 약 9,500명이며, 2026년 3분기까지 누적 교육생 수는 5만 1,000명을 넘어섰다.
이 가운데 사업자 회원인 전문 셀러는 누적 3만 6,000명 이상으로 집계됐다. 온라인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사업자부터 실제 판매 활동을 이어가는 전문 셀러까지 교육 수요가 이어지며 관련 교육 사업도 확대되고 있다.
교육센터는 온라인 판매 실무 교육과 함께 AI를 활용한 상품 상세페이지 제작, 홍보 콘텐츠 기획 등 실제 판매 과정에 적용할 수 있는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AI기술을 활용해 콘텐츠 제작 효율을 높이고, 셀러들이 변화하는 온라인 유통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실무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도매꾹의 이용자 규모도 증가세를 보였다. 2026년 3분기 기준 9월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는 약 88만 7,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약 37.5% 증가했다.
이는 B2B 온라인 유통 플랫폼 이용 규모를 보여주는 지표로, 교육 사업과 함께 플랫폼 운영 성과를 나타낸다.
지앤지커머스 관계자는 “온라인 판매 시장에서 AI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과 마케팅 역량이 중요한 경쟁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셀러들이 실제 사업 운영에 활용할 수 있는 AI교육 콘텐츠를 확대하고, 온라인 창업부터 전문 셀러로의 성장까지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